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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·문화로 미래를 잇다...서북미 한글학교 교사들 한자리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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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래스카 앵커리지 등지에서 강사진이 참여했으며 재외동포청,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, 시애틀한국교육원, 재미한국학교협의회(NAKS) 등이 후원했다. 윤세진 회장은 개회사에서 주말마다 가족과의 시간을 뒤로하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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