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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T·KT·카카오, 전 국민 활용 가능한 'AI 비서' 만든다
과기정통부 관계자는 "선정된 사업자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한편 '모두의 AI'가 대한민국의 대표 AI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, 국민 접근성 제고, 브랜딩, 홍보 등을 해나갈 계획"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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